유사 도구 대비 Stable Audio 3.0 기준 한 번의 생성으로 최대 약 6분 20초의 긴 트랙을 만들 수 있고 오디오-투-오디오 변환과 인페인팅을 지원하는 점이 차별점
개요
한눈에 보기
- 한 번에 약 6분 20초 긴 트랙 생성
- 오디오-투-오디오 변환·인페인팅 지원
- API 제공돼 제작 파이프라인에 통합 용이
- 보컬 생성 미지원이라 완성곡 제작에는 한계
- 한국어 지원 약해 비영어 사용자 진입 장벽
- 이런 분께 적합: 긴 BGM·효과음을 자동화 파이프라인에 넣으려는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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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Audio는 Stability AI의 텍스트-오디오 모델로, 프롬프트만으로 음악과 사운드스케이프, 효과음을 만들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공개된 Stable Audio 3.0을 기준으로 한 번의 생성에서 긴 트랙을 뽑아낼 수 있어, 영상 배경음악이나 효과음을 반복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제작자와 사운드 디자이너에게 맞습니다. API가 제공되므로 결과물을 자체 도구나 워크플로에 끼워 넣으려는 사용자에게도 적합합니다.
강점은 길이와 사운드 표현력입니다. 한 번의 생성으로 최대 약 6분 20초 길이의 트랙을 만들 수 있어 짧은 루프를 이어 붙이는 수고를 덜고, 오디오-투-오디오 변환과 인페인팅으로 기존 음원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 효과음·사운드 지표가 88점으로 가장 높아 음악보다 사운드 디자인과 효과음 작업에서 특히 강점을 보입니다.
한계는 보컬과 접근성입니다. 보컬 생성을 지원하지 않아 가사가 들어간 완성곡을 만들기에는 맞지 않고, 한국어 지원 지표가 50점에 그쳐 비영어 사용자에게는 프롬프트 작성이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무료 웹 체험은 비상업적 이용으로 제한되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긴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자동화된 파이프라인에서 다루려는 제작자라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반대로 보컬과 가사가 포함된 완성곡을 손쉽게 만들고 싶은 사용자라면 다른 도구를 살펴보는 편이 낫습니다.
요금제
| 플랜 | 월 요금 | 한도 |
|---|---|---|
| Free | $0/월 | 웹 무료 체험, 비상업적 이용 |
| API 사용량 | - | 장곡(Stable Audio 3.0 기준 최대 약 6분 20초) 생성 사용량 기반 과금, 1크레딧 = $0.01 |
스펙
- 최대 길이
- 380초
- 보컬
- 미지원
- API 제공
- 제공
- 오픈소스
- 아니오
- 셀프호스팅
- 불가
- 한국어 지원
- 입출력만
- 상업적 사용
- 가능
인지도
절대 기준으로 본 화제성·지명도
절대 기준 점수
71
신뢰도 높음4/4개 신호
각 축은 널리 알려진 수준을 10점으로 둔 절대 구간 점수입니다. 수집: 2026-06-16.
관련 도구
인지도 순
- Suno
초보자도 한 문장으로 보컬·가사·반주가 모두 들어간 완성곡을 가장 빠르게 뽑을 수 있는 점이 핵심 차별점
- LAN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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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가 정리된 데이터로 학습돼 유료 플랜에서 폭넓은 상업적 이용이 보장되고 개발자용 음악 API를 제공하는 점이 차별점
- eMastered
저역·중역의 따뜻함과 트랜지언트 디테일 처리가 뛰어나 R&B·소울·어쿠스틱 장르에서 특히 강한 점이 차별점
Stable Audio 비교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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